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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수입·성향 유출됐다"…듀오 개인정보 유출 손배소 1000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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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13:18

"학력·수입·성향 유출됐다"…듀오 개인정보 유출 손배소 1000명 넘어

간단 요약

이름, 생년월일 외 신장, 종교, 직장, 성격 등 민감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피싱 등 2차 피해 호소하며 1인당 100만원 손배소, 법원은 조정 회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결혼정보업체 듀오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손해배상 소송에 참여하는 피해자가 총 1072명으로 늘었습니다. 법무법인 LKB평산은 지난 10월 15일 피해자 571명을 원고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추가 제출하며, 1인당 1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 생년월일, 주소, 휴대전화번호 외에도 신장, 체중, 종교, 혼인 경력, 직장명, 학력, 성격 성향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은 극심한 불안과 공포를 호소하며 스팸문자, 피싱 의심 전화 등 2차 피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4월 듀오 정회원 42만 7464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하고, 11억 9700만원의 과징금과 13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현재 1차 소송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 민사29단독 김노아 판사는 지난 10월 10일 사건을 조정에 회부했습니다. 조정은 분쟁 당사자들의 타협과 합의를 이끌어 화해에 이르게 하는 절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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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3:35
결정사도 그냥 장사꾼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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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3:24
회원들아 속았듀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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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3:58
성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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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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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5:52
솔직히 요즘 시대에 개인정보 털라면 해커들 또는 내부스파이들이 워낙 전문적이여서 타겟잡으면 다털수있음 그때마다 기업 무너뜨리면 대한민국 외화벌이 기업 남지도못함.이건정부에서해결해야하는문제임. 메이저기업들 다털리는거봐라. 이게 기업만이잘못은아님. 현 기술이 여기까지.다이유가있다 보안쩔어도 털리는데 이건 정책으로 해결해야할문제임.마음먹으면 삼성도 기술털리는마당에 어찌할방도가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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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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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5:47
디오도 티빙도 쿠팡하고는 분위기가 사뭇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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