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출판그룹이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신간과 한정판 도서를 대거 선보입니다. 민음사, 황금가지, 판미동, 세미콜론, 반비 등 계열 브랜드가 참여하여 문학, SF, 괴담, 에세이, 그림책, 라이프스타일 도서를 공개합니다. 특히 한정판 기획으로 세 가지 색의 한지 에디션과 도서전 한정판 괴담 세트가 마련되었습니다.
민음사는 홍콩 작가 찬와이의 장편소설 '기억을 지키다'와 '기억을 태우다'를 소개하며, 찬와이는 배문주 번역가 및 소설가 조해진과 북토크 및 대담을 진행합니다. 대만 작가 천쓰홍은 자전적 에세이 '아홉 번째 몸'으로 독자들을 만나 북토크와 사인회에 참여합니다.
황금가지는 재미 한인 작가 박지선의 SF 소설 '루미너스'를 내놓습니다. 이 작품은 2026 서울국제도서전 여름, 첫 책 선정작이며, 드라마 '파친코' 제작사 미디어 레스에서 영상화를 결정했습니다. 박지선 작가는 김초엽 작가와 SF 대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김화진 작가의 신작 장편 '악마는 열심히 산다'와 이영도 작가의 주요 문장을 담은 '이영도 필사노트 2·3권'이 공개됩니다. 독자들은 도서전 현장에서 직접 필사하고 이영도 작가에게 메시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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