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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시의회 원구성 개입 발언에 국민의힘 "월권행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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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13:33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시의회 원구성 개입 발언에 국민의힘 "월권행위" 규탄

간단 요약

전 당선인은 부의장보다 상임위원장이 중요하며 민주당 의원에게 배분 희망 발언을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시장 당선인의 시의회 원구성 개입은 월권행위라고 반발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부산시의회 원구성 관련 발언을 두고 국민의힘 부산시의원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시장과 다수당인 시의회 간 신경전이 본격화하는 모습입니다. 전 당선인은 지난 15일 부산시의회 기자실에서 부의장 자리는 의전용이며 상임위원장이 더 중요하고, 민주당 의원에게 상임위원장 자리를 배분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이복조 원내대표와 조상진 원내부대표는 16일 기자회견을 열어 전 당선인의 발언이 민의를 왜곡하고 의회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저버린 명백한 언론플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종진 시의원은 부산시의회는 시장의 하부기관이 아닌 독립된 입법기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의 의장단이나 상임위원장 배분에 개입할 수 없듯 시장 당선인 역시 시의회 원구성에 개입할 권한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의회 구성이 흥정의 대상이 아닌 민의의 결과이며, 다수당으로서 시민들이 부여한 권한과 책임에 따라 원구성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의무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10대 부산시의회는 국민의힘 36석, 더불어민주당 11석으로 구성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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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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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2:22
벌써부터 발목잡기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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