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시, '조감도 딴판 빅트리' 감사…공무원 징계·수사 의뢰
뉴스보이
2026.06.1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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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14:4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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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트리는 대상공원 민간조성 특례사업으로, 조악한 외관과 344억 원 사업비 논란이 있었습니다.
공무원 5명이 신분상 조치되었고, 공사비 위법 여부로 민간사업자를 수사 의뢰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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