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00억 들인 '서울로 7017', 야경 명소 아닌 '바퀴벌레 소굴' 전락에 서울시 즉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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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15:19

600억 들인 '서울로 7017', 야경 명소 아닌 '바퀴벌레 소굴' 전락에 서울시 즉각 조치

간단 요약

외국인 관광객 영상 확산으로 바퀴벌레 떼 출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서울시는 전문 업체 진단 후 중구 보건소와 방역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의 대표 야경 명소이자 도시재생의 상징인 서울로 7017에서 바퀴벌레 떼가 대거 출몰하여 시민들의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로 7017 화단과 벤치에서 수십 마리의 바퀴벌레가 돌아다니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바퀴벌레는 주로 밤이나 비 온 뒤에 모습을 드러내며, 낮에는 화단이나 시멘트 틈에 숨어 있습니다. 서울로 7017은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약 600억 원을 투입하여 서울역 고가차도를 공중 보행로로 개조한 공간입니다. 서울시는 매년 16억 원 이상을 유지·관리비로 사용해 왔습니다. 서울시는 바퀴벌레 출몰에 대한 추가 조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16일 전문 방역 업체를 불러 정밀 진단을 받은 뒤 중구 보건소와 협력하여 방역 작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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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2:25
박원순은 한 게 없다. 저런 전시행정은 박원순이 잘했지. 정작 서울시민들이 원하는 재개발·재건축 자체를 아예 올스톱시키고! 노도강에 가서 노후주택 벽화나 그려주고 말이야. 만일 이번 선거에서 정원오가 서울시장 됐다면 재개발·재건축 올스톱 가능성 있었다. 그래서 이번 선거에 오세훈이 또 승리한거다. 지금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시끌시끌한데, 설사 재선거해도 이번엔 오세훈이가 거의 95% 이상 몰표 수준으로 더 크게 이길거다.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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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1:49
바퀴벌레보다.두렵고,무서운건.인간바퀴벌레다세금축나고,갈아먹는자들.,1~2개아니겠지.,대표적인것이,법인카드유용.사적으로사용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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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2:18
좌파 덜은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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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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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5:24
제발 중국인 무비자입국 좀 취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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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6:31
이거 박원순 작품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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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6:31
아 서울에 바퀴벌레 있는것도 중국인탓이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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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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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5:47
좀따 뭉가와 도룡룡 스님 등장 하긋네.. 바퀴벌레도 생명인데 손도 대지 말라고.. 그때 추행당 전신이 뒤에서 밀어 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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