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태화강마두희축제

#마두희

#울산

#태화강

#김영길

“동군 이겨라, 서군 이겨라”…울산 태화강마두희축제 19일 개막, 수상 프로그램 다채

logo

뉴스보이

2026.06.16. 15:42

“동군 이겨라, 서군 이겨라”…울산 태화강마두희축제 19일 개막, 수상 프로그램 다채

간단 요약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구 원도심과 태화강변에서 열리며, 40여 개 프로그램이 준비됩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울산 전통 큰줄다리기 마두희는 20일 시계탑사거리에서 열립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의 대표 축제인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구 원도심과 태화강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를 슬로건으로 4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울산 전통 큰줄다리기 '마두희'는 20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성남동 시계탑사거리 일원에서 열립니다. 참가자들은 동군과 서군으로 나뉘어 3판 2선승제로 승부를 겨룰 예정입니다. 마두희는 울산의 산들이 바다에 머리를 담근 모습에서 유래한 이름입니다. 개막식은 19일 오후 7시 30분 태화강체육공원 주 무대에서 열리며, 수상 비행 곡예와 불꽃놀이, EDM 파티가 이어집니다. 태화강 체육공원에서는 수상 줄다리기, 서바이벌 수상게임, 페달·전기보트 체험 등 태화강을 활용한 다채로운 수상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습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태화강마두희축제가 울산의 역사와 전통, 공동체 정신이 살아있는 지역 대표 축제라고 밝혔습니다. 이 축제는 태화강이라는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8:52 기준
1
3시간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2
5시간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3
7시간전
[속보] '서해 피격 은폐 의혹'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4
19시간전
[속보]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군 수뇌부 3명은 구속
5
23시간전
[속보]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5개 지역 전면 재선거 소청" 의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