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위

#이준석

#건강보험

#탈모약

#중증질환 환자단체

#개혁신당

이준석 "탈모약 건보 적용은 정치인의 하사품 아냐"…중증환자단체도 반발

logo

뉴스보이

2026.06.16. 15:52

이준석 "탈모약 건보 적용은 정치인의 하사품 아냐"…중증환자단체도 반발

간단 요약

중증환자단체는 탈모약 건보 적용이 생명권보다 표심 앞세운 포퓰리즘이라 비판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월 1~3만원으로 치료 가능한 약에 수천억 재정 투입은 부적절하다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탈모 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자 중증질환 환자단체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16일 성명을 통해 정부의 탈모 치료 건강보험 급여 확대 추진을 '국민 생명권보다 표심을 앞세운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연합회는 건강보험의 기본 취지가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사회안전망이라고 강조하며, 탈모 급여 확대는 건강보험의 근간을 흔드는 정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같은 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건강보험은 '생명'을 지키는 약속이며, '정치인이 생색내며 나눠주는 하사품이 아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현재 피나스테리드 계열 탈모약은 월 1~3만 원이면 치료가 가능하며, 약이 없거나 비싸서 못 쓰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표와 연합회는 2026년부터 건강보험 적자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탈모약에 수천억 원의 재정을 투입하는 것은 희귀·중증질환 환자들에게 돌아갈 돈을 빼는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들은 한정된 건강보험 재원을 '살릴 수 있는 생명을 살리는 곳'에 우선 투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69개의 댓글
best 1
2026.6.16 00:50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에 더 지원해주세요. 머리는 좀 빠져도 생명에 지장 없잖아요 ㅜㅜ
thumb-up
62
thumb-down
8
best 2
2026.6.16 01:29
대부분의 주요국가들이 유전 및 노화로 인한 남성형(안드로겐성) 탈모를 미용·삶의 질 영역으로 분류하고 따라서 공적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서 원칙적으로 제외 하는데 뭔 난데없는 탈모에 건보적용? 순리대로 해 포퓰리즘 으로 지지율 높이려고 하지 말고...
thumb-up
31
thumb-down
1
best 3
2026.6.16 01:47
중증이나 더 지원해라. 머리턀 없다고 죽냐?
thumb-up
11
thumb-down
3
매일신문
56개의 댓글
best 1
2026.6.16 08:36
보수가 정권잡았을때- 의료보험 시스템 만듬, 청계천복구, 버스 환승시스템 ,경부고속도로 건설 좌파가 정권잡으면 - 개성공단 지원, 북한에 쌀지원, 남북철도산업, 노랑봉투법으로 파업, 원자력발전 중단, 나라 빚만들어서 돈뿌리기, 탈모약 의료보험 ,이젠 부정선거까지ㅋㅋㅋㅋㅋ 이래도 좌파 지지하는 거 보면 경지들 많긴한듯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6.16 04:26
제 지인이 희귀병으로 비급여 약제를 쓰느라 한달 600만원이 넘는 비용을 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약값 때문에 환자 본인도 쉬지 못 하고 일을 하고 있는데 보기가 안쓰러울 정도입니다. 이렇게 생존을 위해 약값 지원을 받아야 하는 분들에게 건강보험재정이 쓰인다면 매달 내는 건강보험료 전혀 아깝지 않을 거 같습니다. 이런 보여주기식으로 국민 세금 막 쓰는 거 극혐이네요.
thumb-up
21
thumb-down
0
best 3
2026.6.16 07:08
진짜 나쁜 정권이다...죽어가는 환자가 더 급하지 머리털 빠지는 사람이 더 중하냐....에라이 몹쓸 정부야.
thumb-up
16
thumb-down
0
동아일보
51개의 댓글
best 1
2026.6.16 03:19
목숨이 경각에 달렸는데 의료보험도 안되고 주사한번 처방에 백만원을 내면서 죽지 못해 사는 희귀병환자 한 명을 살리는게 탈모인 수십만명보다 더 급한 일 아닌가? 외모의 문제가 생존의 문제인가?
thumb-up
28
thumb-down
0
best 2
2026.6.16 03:13
나도 탈모약 먹는데 일년 약값이 20만원 조금 안된다. 즉 월 2만원이 안된다. 자기 외모를 가꾸고 싶으면 본인 돈으로 약 사먹으면 된다. 쓸데없는 곳에 돈 쓰지말고 진짜 필요한 곳에 써라
thumb-up
24
thumb-down
2
best 3
2026.6.16 03:42
맞말이지 탈모가 아무리심해도 생명에 직접적인 요인은아니지..훨씬더 위급한 사람들이 많은데..저건 진짜 표팔이 그 이상은 아니다.
thumb-up
19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