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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점검 빌미로 女교직원 194명 계정 해킹, 딥페이크 제작 30대 "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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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16:12

PC 점검 빌미로 女교직원 194명 계정 해킹, 딥페이크 제작 30대 "혐의 인정"

간단 요약

전산 유지보수 위탁업체 직원이 PC 점검을 악용해 계정을 해킹했습니다.

사진 22만여 개를 내려받아 딥페이크 20건을 제작하고 불법 촬영도 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여성 교직원 수백 명의 온라인 계정을 해킹하고 딥페이크 합성물을 제작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이 남성은 2021년 7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전산장비 유지보수 위탁업체 직원으로 부산 지역 학교에 출입하며 PC 점검을 빌미로 교직원 194명의 카카오톡과 구글 포토 계정에 무단 접속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진과 영상 22만여 개를 내려받아 신체 노출 장면을 합성한 딥페이크 사진과 영상 20건을 제작했습니다. 또한, 교직원들의 치마 속을 45차례 불법 촬영하고,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등 불법 촬영물 533개를 소지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부산지법 형사7부 임주혁 부장판사는 16일 열린 첫 공판에서 피고인 A 씨 측이 혐의를 모두 인정함에 따라 피해자들과의 합의 진행을 위해 공판속행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공판은 7월 14일 부산지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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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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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4:31
사형은 반드시 집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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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4:38
이건 심각한 범죄다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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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4:43
범죄인도 대통하는데 총리후보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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