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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낚시 전문교육 전국 확대…"고령층 수강 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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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16:56

어촌어항공단, 낚시 전문교육 전국 확대…"고령층 수강 불편 해소"

간단 요약

낚시터·낚시어선업자 대상 법정 의무교육이며, 낚시 정책과 안전 등을 다룹니다.

온라인 교육과 함께 고령층을 위한 현장 교육이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은 낚시인의 안전과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2026년 낚시 전문 교육'을 전국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육은 낚시터업자낚시어선업자에게 매년 최소 4시간 이상 이수를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낚시터 전문 교육과 낚시어선 전문 교육으로 구성됩니다. 낚시터 교육에서는 낚시 관련 정책, 어류 생태,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등을 다루며, 낚시어선 교육에서는 해상교통 법규, 선박 안전 및 비상조치 등을 배웁니다. 공단은 지난 1월부터 온라인 교육을 운영해왔으며, 정보기기 취약계층 및 고령층의 불편 해소를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현장 교육을 병행합니다. 홍종욱 공단 이사장은 이 교육이 중요한 법정의무교육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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