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는 6월 16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예술가의집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 아르코 썸 페스타'의 1차 라인업 7개 축제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4개 분야의 15개 축제를 통합한 브랜드로, 6월 17일부터 9월까지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입니다. 1차 라인업은 6월부터 8월까지 서울, 부산, 제주, 강원 춘천, 경남 밀양 등 전국 각지에서 관객과 만납니다.
주요 1차 라인업에는 대한민국연극제 부산, 늘푸른 연극축제, 1번출구 연극제, 줄라이 페스티벌, 제주국제관악제,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 생생우리음악축제가 포함됩니다. 이범헌 아르코 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전국 우수 공연예술축제를 연결하여 관객들이 풍성한 경험을 누릴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제의 막이 오르기 전, 6월 19일과 20일에는 사전 행사가 전석 무료로 진행됩니다. 첫날인 19일 서울 아르코예술극장에서는 지난해 인기작인 무용, 연극, 음악극 등이 무대에 오르며, 20일에는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야외 공연과 시민 참여 행사가 이어집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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