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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탄소배출 안 줄이면 21세기 후반 강원 영서 빼고 전국 아열대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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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16:51

기상청 "탄소배출 안 줄이면 21세기 후반 강원 영서 빼고 전국 아열대 기후"

간단 요약

21세기 후반은 탄소배출 거의 줄이지 않는 고탄소 시나리오 기반입니다.

이미 제주, 부산, 여수 등 17곳이 아열대 특성을 보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반도의 연평균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아열대 기후 경계선이 점차 북쪽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16일 한국 아열대 기후 특성 현황과 전망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탄소배출을 거의 줄이지 않는 고탄소 기후 시나리오에서는 21세기 후반 강원 영서 지방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이 아열대 기후로 바뀔 것으로 전망됩니다. 1973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의 연평균기온은 10년마다 0.3℃씩 상승하는 뚜렷한 추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10년(2016~2025년) 동안에는 연평균기온이 매년 1.1℃씩 증가하여 30년 평균 증가량인 0.3℃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는 월평균기온 10℃ 이상인 달이 8개월 이상일 때 아열대 기후로 분류되는 트레와다 기준에 근접하는 변화입니다. 이미 1981년부터 2010년까지 제주, 부산, 여수 등 남해안 13개 지점이 아열대 기후 조건을 만족했습니다. 최근 10년(2016~2025년) 기준으로는 광주, 울진, 강릉을 포함한 총 17곳에서 아열대 특성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한국의 아열대 기후 특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으며, 기후변화는 기후시스템을 변화시켜 국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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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8:18
헛소리 하지말고 내일 날씨나 똑바로 마쳐라 21세기말 같은 소리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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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7:36
아열대보더 민주당 독재 공산화가 먼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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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8:10
21세말은 무슨 내일 날씨도 못맞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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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사이언스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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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9:10
아니 이미 날씨 동남아같고 사계절이 아니라 건기 우기같은 날씨구만 기자는 어디 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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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9:03
마 아직도 탄소배출로 사기치는갑네...딴걸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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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8:26
최대의 사기극 "지구온난화"론. 지구가 덥고추워지는건 계산할 수 없다. 3일뒤 날씨도 계산못하면서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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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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