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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오르락 합창단' 서울팀 출범으로 확대…충주 이어 이원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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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17:01

현대엘리베이터, '오르락 합창단' 서울팀 출범으로 확대…충주 이어 이원화 운영

간단 요약

현대엘리베이터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사내 합창단입니다.

충주와 서울팀 총 50여 명 단원이 각 지역에서 활동하며, 함께 무대에 설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사내 장애인합창단인 ‘오르락(樂)합창단 서울팀’을 출범했습니다.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조재천 대표이사 등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서울팀 창단으로 합창단을 충주 및 서울에서 이원화 운영합니다. 기존 충주팀과 추가 선발된 서울팀 단원 20여 명을 더해 단원 규모는 약 50명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합창단은 각 연고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필요한 경우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오르락합창단은 현대엘리베이터가 2024년 3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창단한 사내 합창단입니다. 창단 8개월 만에 ‘제32회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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