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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8년 만에 500권 돌파… 이미륵 '압록강은 흐른다' 한지 에디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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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13:03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8년 만에 500권 돌파… 이미륵 '압록강은 흐른다' 한지 에디션 공개

간단 요약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28년간 국내 단일 시리즈 최다인 500권을 출간했습니다.

500권째인 '압록강은 흐른다' 한지 에디션은 이미륵 작가의 자전적 소설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음사 출판그룹이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신간과 한정판 도서를 대거 선보이며, 특히 세계문학전집 500권 출간을 기념하는 이미륵의 장편소설 '압록강은 흐른다' 한지 에디션을 공개합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1998년 첫 권을 낸 지 28년 만에 500권째를 출간하며 국내 단일 시리즈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500권째 작품인 '압록강은 흐른다'는 1919년 3·1운동 가담 후 독일로 망명한 이미륵의 자전적 소설로, 안삼환 서울대 독문과 명예교수가 번역을 맡아 깊이를 더했습니다. 이 작품은 20세기 디아스포라 고전을 21세기에 다시 조명하는 의미를 가집니다. 이번 도서전에서는 황금가지의 SF 소설 '루미너스'와 찬와이의 장편소설 '기억을 지키다', '기억을 태우다' 등 다양한 장르의 신간도 만날 수 있습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이 81만 부 판매되는 등 누적 약 2300만 부를 발행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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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3:58
민음사 한국문학 단편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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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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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6 03:13
군대 제대 후 40년 동안 한 달에 2권 씩 약 1,000 권 정도 책을 읽고 있으나 아직도 지식의 목마름으로 허덕이고 있어요. 슬램 덩크, 몬스터, 20세기 소년, 배트 맨 등 주옥같은 책 들을 접하면 가슴이 설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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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best 3
2026.6.16 04:38
동물 농장. 선전 선동에 놀아나는 현재의 대한민국과 너무 비슷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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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6.16 01:12
요즘 민음사 세문전 완독 챌린지 중인데 몇몇 작품은 번역이 좀 아쉽습니다. 시리즈 번호는 유지하되 시대에 맞는 새로운 번역본으로 교체해가는 과정도 필요해보입니다. 500권 출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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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5 22:08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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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6.15 19:57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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