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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거취, 의총서 풀릴까…"지도부 모욕은 국민 모욕" 버티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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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16:29

장동혁 거취, 의총서 풀릴까…"지도부 모욕은 국민 모욕" 버티기 돌입

간단 요약

장동혁 대표의 6·3 지방선거 책임론으로 지도부 거취가 의총에서 결정됩니다.

선거 소청 제기 등 버티기에도 절차적 정당성 논란과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6·3 지방선거 책임론이 불거지면서 지도부의 운명이 오는 18일 의원총회에서 결정될 전망입니다.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4명 이상이 사퇴하면 최고위원회가 붕괴됩니다. 비당권파인 우재준, 양향자 최고위원은 지도부 전원 사퇴를 주장하는 반면, 당권파로 분류되는 신동욱, 김재원, 김민수 최고위원은 사퇴에 부정적이거나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서울, 인천, 경기, 부산, 울산, 전남광주, 충북 등 7개 지역에 대한 선거 소청 제기를 의결하며 책임론 압박에서 벗어나려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국민의힘 개혁파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는 긴급 최고위원회의 의결의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아 의원총회 개최를 요구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는 장 대표의 선거 소청 대상에 서울이 포함된 것에 반발하며, 당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선거제도 개혁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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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17:52
선거 직전 국힘당 지지율이 바닥을 기었다 선거에서도 장동혁과 당지도부가 역할을 한게 1도 없는데 아니 오히려 마이너스 역할을 했었는데 국힘 지지울이 오른것을 방패막이로 버티다니 지금 국힘당 지지율이 오른것은 이재명의 말도 일되는 부동산실정과 투표용지부족을 둘러싼 심각한 문제점 그리고 스타벅스와 관련한 좌파들의 오만에 대한 국민들의 거부반응일뿐인데 그걸 모른척하며 아전인수로 해석하다니 참 뻔뻔하기 이를데 없다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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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19:03
모지리도 한참 모지리다. 인간은 이기적인 마음이 앞설 때 망가진다. 똥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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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2:52
장동혁 김민수 장예찬 박민영 고성국 김재원 나경원 신동욱 김민전 송언석 전광훈 전한길 어쩌다 보수가 저런 것들에게 갇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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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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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5:29
청년들의 순수한 시위에 찬물을 들이 붓는구만. 아무튼 동혁이가 하는 일은 항상 민주당을 돕는 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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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5:34
조선이 갈라치기 여론만드느라 고생많다. 피아식별 잘하고 내부총질 이제 눈치가 있으면 그만해라. 국민들은 개돼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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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5:25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면 되지!!! 한동훈 대권 준비로 국힘이 필요하겠지 보수재건?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보수의 탈을 쓴 좌파야!!! 2030 잠실집회에 대해선 입꾹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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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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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5:53
달라지고나서 다시 서야되죠... 그대로인데 어떻게 다시 서나요??? 그럼 그대로 서겠다는건데... 그건 다시 분렬입니다. 그래서 장대표님이 내려와야된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야 달라지고 다시 설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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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5:37
제발 내려와 주세요 ㅡ장씨는 말만 하면 보수가 분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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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5:16
장동혁이 부정선거 언급 후, 윤석열 감옥 메시지 나온 후 올공 집회에 2030대 확 줄었다. 대학생들 따로 시국선언하고 있다. 도대체 양심 안 가지냐. 아니, 너네 이겼어? 당내에서 그냥 외면하다시피한 오세훈, 한동훈, 유의동이 조국까지 제치고 이기고 돌아오니까 달라질 때 아니라 서야할 때??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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