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박상춘

#박홍식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위증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위증 혐의… 제주해경청장 등 해경 간부 2명 대기 발령

logo

뉴스보이

2026.06.16. 18:31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위증 혐의… 제주해경청장 등 해경 간부 2명 대기 발령

간단 요약

이들은 국정조사 특위 위증 혐의로 고발되어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박상춘 청장은 월북 재번복 당시 브리핑을, 박홍식 서장은 사건 개입 부인을 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상춘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과 박홍식 강릉해양경찰서장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국정조사 과정에서 위증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어 대기 발령 조치되었습니다. 해경청에 따르면, 이들은 고위공직자수사처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의 수사 개시 통보에 따라 대기 발령되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위증한 혐의로 고발되었습니다. 해경은 2020년 9월 북한군 총격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 사건에 대해 처음에는 월북으로 판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2022년 6월에는 월북 의도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고 수사 결과를 번복했습니다. 박상춘 청장은 수사 결과 번복 당시 인천해양경찰서장으로 브리핑을 담당했습니다. 박홍식 서장은 번복 브리핑 당시 해경청 형사계장 직책을 맡았으며, 국정조사 특위에서 사건 개입을 부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6.16 09:01
서해 공무원 사건 항소심 에서.. 관련자들을 모두 무죄 선고한 사법부는 좌파 정권의 애완견 임이 증명 되었다... 좌파 정권만 갈아 엎는게 아니라 사법부도 갈이 엎어야 한다....조작 은폐한 우두머리 양산개장수는 반드시 단죄 해야......
thumb-up
1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