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애인 통장을 자기 지갑처럼"…색동원, 계좌 유용 의혹 추가 고발
뉴스보이
2026.06.1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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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19:1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인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관계자들이 장애인 12명의 통장을 유용한 혐의입니다.
여행 경비, 생활용품 구매 등 수백만 원의 부당 지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