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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통장을 자기 지갑처럼"…색동원, 계좌 유용 의혹 추가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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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19:12

"장애인 통장을 자기 지갑처럼"…색동원, 계좌 유용 의혹 추가 고발

간단 요약

인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관계자들이 장애인 12명의 통장을 유용한 혐의입니다.

여행 경비, 생활용품 구매 등 수백만 원의 부당 지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거주 장애인들의 통장을 무단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는 16일 서울경찰청에 색동원 관계자들에 대해 업무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대책위는 거주 장애인 12명의 통장 거래내역을 분석한 결과 납득하기 힘든 지출 정황이 파악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공대위는 장애인 명의로 수백만 원의 여행 경비가 빠져나갔으며, 생활용품이나 장보기 명목으로 100만원이 넘는 금액이 결제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시설장이 기르는 반려동물 관련 지출 내역과 특정 약국에서 수차례 정기 결제한 내역도 파악되었습니다. 이는 개인의 자유로운 소비라기보다 시설 차원의 비용이 거주장애인 개인 통장에서 지출된 것에 대한 강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앞서 색동원은 시설장의 성폭력과 학대 혐의로 이미 시설 폐쇄 처분이 내려졌으며, 시설장 김 씨는 구속 기소된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색동원 법인 설립 허가도 취소되었습니다. 경찰은 성폭력·학대 정황에 더해진 이번 금품 유용 의혹에 대해 고발장 접수 내용을 토대로 철저히 수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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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6:27
쓰레기 평생 감옥에서 노역시켜라. 그놈의 범죄자 인권 얼굴가리는 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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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6 07:40
야 윤미향 하고 친한가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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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6.16 09:03
모자이크는 왜? 짐승만도 못한데 인간취급해주냐? 인면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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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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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4:34
투명하게 시설에서 장애인분들 금전관리 잘 해주셔야 겠지요. 직접 케어하고 서류까지 챙기는 일이 힘들수도 있겠네요. 색동원에서 잘 했어야 했는데, 전국에 있는 거주시설 이번일 계기로 금전관리 제대로 하셔야 겠습니다. 장애인분들 금전활동이 위축되지 않길 바랍니다. 이런기사로 인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은 생겨서야 안되겠지요. 이번기회에 정부로 부터 거주시설 장애인들의 금전사용과 관련된 메뉴얼이 명확하게 해당 공무원에 의해 좌지우지 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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