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욱일기

#서경덕

#일본

#FIFA

#한국

“욱일기 응원, 한국만 난리” 日 누리꾼에 서경덕 “역사 모르는 증거”

logo

뉴스보이

2026.06.17. 10:52

“욱일기 응원, 한국만 난리” 日 누리꾼에 서경덕 “역사 모르는 증거”

간단 요약

FIFA 경기장 내 욱일기 응원 금지에도 불구하고 일본 도심 거리에서 욱일기 응원이 펼쳐졌습니다.

일본 누리꾼들은 '한국만 난리'라며 FIFA에 항의하거나 ICJ에서 매듭짓자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일본 도심에서 욱일기를 활용한 거리 응원이 펼쳐져 한일 양국 온라인상에서 논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경기장 내 욱일기 응원을 금지하자 거리 응원이 이뤄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서경덕 교수는 욱일기 응원 도구 사용이 잘못된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해당 내용이 알려진 후 일본 현지 포털 야후재팬에는 15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으며, 일본축구협회가 FIFA에 항의해야 한다는 댓글은 1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습니다. 일본 누리꾼들은 국제사법재판소(ICJ)에서 이 문제를 매듭짓자거나 한국만 문제 삼는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발했습니다. 반면 국내 포털과 서경덕 교수의 SNS에서는 욱일기 거리 응원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경덕 교수는 욱일기가 일본이 태평양전쟁 당시 아시아 각국을 침략할 때 전면에 내세운 깃발이자 군국주의와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전범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9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1:44
니네가 욱일기달고 한국인들한테 무슨짓을 했는데 선량한 사람들 산채로 독가스주입하고 팔자르고 이상한데다 이어붙이고 온갖 생체실험에 취업시켜준다고 꼬드겨서 위안부며 성노예만들고 무슨 모성애 실험한다고 뜨거운방에 애하고 엄마하고 가둬놓고 어떻게 하나 실험하고 했던 역사가있는데 제대로 된 사죄도 없이 역사를 덮으려 노력하고 하는 그런일들을 우리가 잊을거같냐!!!
thumb-up
28
thumb-down
1
best 2
2026.6.17 02:10
나치가 만자문 국기들고 응원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전범국 주제에 수치조차 모름.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6.17 01:51
국방부애서 6.25를 항미원조로 다양한 시각으로 보자던데 일제시대는 안됨? ㅋ 그럼 항미원조 안되야지 내로남불
thumb-up
16
thumb-down
8
데일리안
14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2:36
소녀상도 니들만 문제 삼는데 왜 그럴거라 생각해?
thumb-up
16
thumb-down
3
best 2
2026.6.17 02:51
하켄크러이츠 나오면 유럽도 난리날텐데 욱일기도 당연하지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6.17 02:49
2찍 극우들은 신성한 태극기를 시위도구로 삼으며 왜 미국 국기와 이스라엘 국기들고 방정떨까? 우리나라가 미국, 이스라엘의 식민지 국가인가??? 음모와 부정, 억지, 역사왜곡으로 억지 부리는 반국가세력들은 시위 현장에 욱일기를 들고 나 올 수도 있을 것 같은...
thumb-up
5
thumb-down
6
속보
오늘 03:31 기준
1
22시간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2
1일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3
1일전
[속보] '서해 피격 은폐 의혹'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4
1일전
[속보]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군 수뇌부 3명은 구속
5
1일전
[속보]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5개 지역 전면 재선거 소청" 의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