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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콘진원장 "K콘텐츠 변곡점 왔다…IP·AI·정책금융으로 넥스트 K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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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4:41

김윤지 콘진원장 "K콘텐츠 변곡점 왔다…IP·AI·정책금융으로 넥스트 K 준비"

간단 요약

콘진원장은 IP-AI로 경쟁력 강화하고, K-컬처 연계 글로벌 전략을 고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수 IP와 기술이 재원으로 연결되도록 7천3백억 원 정책 펀드지속 성장 생태계를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윤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 K-콘텐츠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김윤지 원장은 5월 17일 서울 CKL스테이지에서 열린 2026 콘텐츠산업포럼 개막식에서 K-콘텐츠가 변화와 성장을 모색해야 하는 변곡점에 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장은 인공지능(AI)과 지식재산권(IP)을 동력으로 한 경쟁력 및 체질 강화를 첫 번째 과제로 꼽았습니다. 그는 콘텐츠 산업의 핵심 자산은 독창적 지식재산인 IP이며, 지난해 콘진원이 IP 중심 전주기 지원으로 8천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첨단기술이 콘텐츠 산업의 성장 엔진이 되도록 제작 및 마케팅 전 과정의 기술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두 번째 과제로는 글로벌 전략 고도화를 제시했습니다. 김윤지 원장은 K-콘텐츠가 K-팝, 뷰티, 푸드 등 연관 산업을 함께 성장시키는 핵심 엔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콘진원은 지난해 K-컬처 수출액 6억 3천만 달러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비즈니스 거점 중심의 현지 밀착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마지막으로 정책금융을 포함한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 강화를 방침으로 밝혔습니다. 김 원장은 우수한 IP와 기술이 있어도 재원이 없으면 성장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초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7천3백억 원 규모 정책 펀드 조성을 뒷받침하여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기업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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