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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장생포에 '더 웨이브' 준공…고래문화특구 새 랜드마크로 야간 관광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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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4:33

울산 장생포에 '더 웨이브' 준공…고래문화특구 새 랜드마크로 야간 관광 기대

간단 요약

일본산 삼나무와 미디어 기술이 결합된 해양 미디어파사드 터널이 핵심입니다.

전망대와 매표소가 있으며, 다른 시설과 연계해 관광 경쟁력을 높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 남구는 17일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 선착장에서 복합문화시설 더 웨이브(The Wave)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고래박물관 인근에 조성된 더 웨이브는 지상 2층, 연면적 486㎡ 규모로, 일본산 삼나무와 첨단 미디어 기술이 결합된 관광시설입니다. 특히 높이 13.3m, 길이 31m의 전국 최초 이동형 해양 미디어파사드 터널이 설치되어 장생포 바다와 고래를 주제로 한 영상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총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된 더 웨이브는 지난해 10월 착공해 약 8개월 만에 완공되었습니다. 1층에는 고래바다여행선 매표소와 사무공간이, 2층과 옥상에는 장생포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마련되었습니다. 남구는 더 웨이브가 최근 개장한 체험시설 웨일즈카트, 가족형 숙박시설 고래잠과 연계되어 장생포 관광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더 웨이브가 장생포 관광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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