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시정의 안정적인 출범을 위해 당진시 부서·기관 업무보고를 시작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민선9기 당진시장직 더큰당진 준비위원회’를 통해 주요 현안과 공약 실행 방안을 점검합니다.
이번 업무보고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시정 전반의 주요 현안과 쟁점 사업을 살피고, 당선인 공약사항의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공약별 추진 가능성, 재정 여건, 제도적 과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김 당선인은 시민 안전을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가치로 강조했습니다. 그는 재난·재해 예방, 산업재해 대응, 교통안전, 침수 피해 예방, 환경오염 사전 차단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 과제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5대 공약으로는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추진, 군부대 이전 및 미래복합거점 조성,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조기 완성, 당진형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 및 돌봄 체계 구축, 당진 생태호수공원 조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기재 당선인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시정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책무입니다. 재난, 사고, 산업재해, 교통 위험, 환경오염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당진을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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