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촉법이라 소년원 안 가" 지적장애 또래 담뱃불 지지고 옷 벗겨 촬영한 중학생들
뉴스보이
2026.06.17. 14:46
뉴스보이
2026.06.17. 14:4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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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2시간 넘게 담뱃불·라이터로 지지고 달팽이 먹이는 등 잔혹한 가혹행위가 있었습니다.
가해 학생 7명 중 주도 학생 2명은 촉법소년으로 형사처벌 없이 소년부로 송치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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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