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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이라 소년원 안 가" 지적장애 또래 담뱃불 지지고 옷 벗겨 촬영한 중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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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4:46

"촉법이라 소년원 안 가" 지적장애 또래 담뱃불 지지고 옷 벗겨 촬영한 중학생들

간단 요약

충남 천안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2시간 넘게 담뱃불·라이터로 지지고 달팽이 먹이는 등 잔혹한 가혹행위가 있었습니다.

가해 학생 7명 중 주도 학생 2명은 촉법소년으로 형사처벌 없이 소년부로 송치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적장애를 가진 또래 친구를 2시간 넘게 집단 폭행하고 가혹행위를 저지른 중학생들이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이들은 법적 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 신분을 과시하며 피해자를 비웃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충남 천안시에서 중학생 7명은 야외 쉼터와 건물 옥상 등지에서 피해 학생 A군을 폭행했습니다. 이들은 담뱃불과 라이터로 신체를 지지고 신발을 강제로 입에 넣었으며, 길가의 달팽이를 억지로 먹이는 등 2시간 넘게 가혹행위를 일삼았습니다. 또한 A군의 옷을 강제로 벗겨 속옷 차림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등 성범죄까지 저질렀습니다. 피해 학생 A군은 폭행을 주도한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촉법소년이라 괜찮다, 소년원 안 간다고 말하며 계속 때렸다고 진술했습니다. 가해 학생 중 한 명은 두 달 전 학교폭력으로 신고당하자 A군을 상대로 보복 폭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경찰은 가해 학생 7명 전원을 집단 폭행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범행을 주도한 청소년을 포함한 2명은 현행법상 형사처벌이 불가능한 촉법소년이어서 법원 소년부로 송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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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1:45
아 법 진짜 더럽네. 진짜 누가 피해자인가? 아버지와 지적 아들은 얼마나 억울할까? 태형 체벌이 절실하다. 오나 오냐 키웠더니 부모고 선생이고 이웃이고 막 덤비는 세상. 거기다가 촉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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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2:01
촉법의 원래 목적이 뭔가요? 악용해서 피해자가 늘어나고 고통받는데 가해자에게 무한한 기회를 주고 교화 시키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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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3:57
도대체 왜 촉법을 폐지 안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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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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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1:48
촉법 ...연령을 하향시키고 부모에게도 책임을함께 물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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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1:50
언제까지 지켜만 볼거냐??법이 봐준다고해서 쟤들이 갱생이라는걸 할것같나??봐봐라 오히려 법이 지켜준다고 생각하니 쟤들이 더 악랄하게 변하잖아 촉법이라는게 청소년들에게 기회를 주는게 아니라 더욱더 큰 범죄자로 만드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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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2:06
촉법소년 자체를 없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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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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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6:04
나쁜 넘들 너거들 다쳐서 장애인 되봐라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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