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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통합돌봄 안착 지원…맞춤형 복지방안 다각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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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5:25

박홍근 "통합돌봄 안착 지원…맞춤형 복지방안 다각도 모색"

간단 요약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통합돌봄 성공적 안착을 위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모색했습니다.

돌봄이 필요한 국민이 살던 곳에서 일상을 유지하도록 지역 특화 돌봄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7일 통합돌봄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국민이 살던 곳에서 일상의 삶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박 장관은 서울 성동구 스마트헬스케어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특화 돌봄서비스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곳에서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스마트 장비 기반 건강관리 및 돌봄 활동 현황을 보고, 이용자들의 만족도와 필요한 지원 사항에 대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지방정부 관계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돌봄서비스 제공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안정적인 통합돌봄 서비스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 현실을 고려한 중장기 정책 설계와 중앙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습니다. 특히 농어촌 및 취약지역의 의료 인프라와 돌봄 기반시설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지원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담인력과 인프라 관련 예산 지원, 사회연대경제의 역할 강화, 돌봄 노동자 참여 확대 등도 주요 과제로 논의되었습니다. 박 장관은 올해 전국적으로 첫발을 내디딘 통합돌봄 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획처는 오늘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7년도 중점지원방향을 수립하고 보건복지부 등과 함께 제도 운영 전반의 개선 방안을 촘촘히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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