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개최하기로 여야가 합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한규 부대표는 한성숙 후보자가 신속히 임명되어 이재명 정부의 총리로서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 임명 과정에 역할을 하게 되어 뜻깊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성숙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맡습니다. 민주당에서는 김한규, 이소영, 김동아, 박균택, 박선원, 백승아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하며, 국민의힘은 강승규 의원을 간사로 선임하고 김희정, 김선교, 유영하, 조정훈 의원을 특위 위원으로 구성했습니다.
국회는 조정식 국회의장이 비교섭단체 몫 위원 1명을 지명한 뒤 특위 구성을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일 한성숙 후보자를 새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으며, 인사청문요청안은 11일 국회에 제출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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