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18 왜곡은 대한민국 정체성 훼손"…'쓴소리' 교육받은 신세계그룹 직원들
뉴스보이
2026.06.1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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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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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탱크데이' 논란 이후 이마트·스타벅스 임직원이 역사 및 감수성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수는 5·18 왜곡이 국가 정체성 훼손이며, 기업의 올바른 역사관과 윤리 정립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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