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에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견본주택을 19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섭니다. 이 단지는 현대건설이 양산시에 처음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입니다. 총 598가구 규모로 물금읍 가촌리(1단지)와 범어리(2단지)에 조성됩니다.
1단지는 지하 4층 지상 20층, 4개 동, 299가구(전용면적 68·84·159㎡)로 구성됩니다. 2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0층, 4개 동, 299가구(전용 84·159㎡)로 이루어집니다. 전체 가구의 약 88%가 전용 84㎡로 채워져 실수요자 중심의 평면이 적용되었습니다.
단지가 들어서는 물금읍은 2015년 이후 신규 분양이 없었던 지역으로 공급 공백이 이어졌습니다. KTX 물금역 시설 개선 및 증축 사업이 올해 11월부터 추진될 예정입니다. 또한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양산선(노포 북정)은 부산과 양산을 잇는 광역 교통망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단지는 전 가구(펜트하우스 제외)에 판상형 4Bay 구조를 적용하고 드레스룸, 팬트리 등을 구성했습니다.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스터디 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단지별 셔틀버스도 제공됩니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5%(1차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비규제지역으로 전매 제한은 없습니다.
청약은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 6월 30일, 2단지 7월 1일이며 계약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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