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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카자흐스탄과 '핵심광물 기술 동맹' MOU 체결… 공급망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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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6:01

한양대, 카자흐스탄과 '핵심광물 기술 동맹' MOU 체결… 공급망 넓힌다

간단 요약

카자흐스탄 국영기관 및 기업들과 글로벌 자원 무기화 및 공급망 위기에 대응합니다.

희유·희토류 금속 분리 정제 및 저품위 광물 친환경 처리 등 R&D를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양대학교가 글로벌 자원 무기화공급망 위기에 대응하여 카자흐스탄 국영기관 및 기업들과 협력합니다. 한양대는 지난 11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국가기술예측센터(NCTF)와 희유금속 전문기업 제즈카즈간레드멧(Zhezkazganredmet)과 각각 과학·기술·산업·교육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김연규 한양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카자흐스탄 산업건설부의 공식 초청을 받아 이루어졌습니다. 양 기관은 산업지질 및 핵심 원자재 가공 분야 공동 연구개발(R&D)과 연구 인력 교류를 추진하며 글로벌 지식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특히 제즈카즈간레드멧과는 희유·희토류 금속의 분리 및 고순도 정제 기술, 저품위 광물의 친환경 처리 기술 등 자원순환형 공정 R&D에 착수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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