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모 폭행 사망 사건

#부산지법

#징역 14년

노모 폭행 사망 사건, 뻔뻔한 아들 "난 죄 없어, 노환으로 숨진 것"

logo

뉴스보이

2026.06.17. 16:06

노모 폭행 사망 사건, 뻔뻔한 아들 "난 죄 없어, 노환으로 숨진 것"

간단 요약

아들은 노모의 대변 문제로 격분, 옆구리 등 여러 차례 폭행했습니다.

검찰은 노모 사망 후 나흘간 시신 방치한 아들에게 징역 14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90대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아들 A씨가 법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A씨는 지난 17일 부산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모친의 사망이 폭행이 아닌 노환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9일 부산 주거지에서 90대 노모 B씨의 옆구리와 어깨, 팔, 허벅지 등을 여러 차례 폭행해 닷새 뒤인 1월 14일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2016년부터 B씨를 간병해 왔습니다. 사건 당일 A씨는 안방에서 대변을 본 B씨에게 몸을 닦아주기 위해 일어나라고 말했습니다. 거동이 불편했던 B씨가 잘 따르지 않자 A씨는 격분하여 모친을 폭행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폭행당한 B씨는 며칠 동안 아팠으며, A씨에게 아픈 부위를 말했지만 무시당했습니다. B씨 사망 후 A씨는 시신을 나흘간 방치한 뒤 119에 신고했습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14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1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8:17
니 똥오줌 받아내며 키웠을 어머니를 때려죽이다니..
thumb-up
35
thumb-down
0
best 2
2026.6.17 08:26
노인이 노인을 수발해야 하는 비극이 존손살해범 또는 폐륜범을 만든다. 자식은 우울증에 시달리고 노부모는 정서적, 신체적 학대받는 환경이 개선되지 않는 한 이런 사건사고는 계속 증가할 것이다.
thumb-up
12
thumb-down
2
best 3
2026.6.17 08:28
니가 똥오줌 못가리는 아기 때 엄마가 그렇게 죽으만큼 때렸는데 살아남은 거라면 인정.
thumb-up
7
thumb-down
0
머니투데이
9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8:38
민주화 타령하면서 노인들 욕하던 패륜 운동권 세대가 이제 환갑이네
thumb-up
8
thumb-down
2
best 2
2026.6.17 09:10
너무슬프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6.17 08:32
돌려차기 동네답다
thumb-up
2
thumb-down
2
속보
오늘 09:44 기준
1
3시간전
[속보] 靑 "정청래·김민석 등 당 지도부, 내일 李대통령 귀국 환영행사 참석"
2
3시간전
[속보]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3
3시간전
[속보] 한은 총재 "빅스텝 거론될 땐 시장 어려웠다…오늘과는 대조"
4
1일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5
1일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