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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유한킴벌리, '펨테크 유망기업 판로·기술검증' 지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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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6:26

여경협-유한킴벌리, '펨테크 유망기업 판로·기술검증' 지원 협력

간단 요약

여성 건강 전반의 펨테크 유망기업 25개사의 기술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합니다.

유한킴벌리가 자사 인프라로 현장 테스트 기회를 제공하여 상생 협력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와 유한킴벌리가 국내 펨테크(Fem Tech)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7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여성 건강, 위생, 임신·출산,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펨테크 기술이 시장에 안착하고 소비자 일상에 확산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양 기관은 오픈이노베이션 방식으로 기술 검증(PoC)과 사업화를 추진합니다. 여경협이 발굴한 유망 펨테크 기업 25개사를 연계하면, 유한킴벌리는 자사의 사업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현장 테스트 및 사업 협력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은 기술의 시장성을 검증하고, 대기업은 혁신 기술을 발굴하는 상생형 협력 모델을 구축합니다. 박창숙 여경협 회장은 유한킴벌리와의 협력이 국내 펨테크 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경협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펨테크 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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