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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노동 거부하자 계약해지?” 쿠팡 배달노동자, '프레시백 업무' 공정위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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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6:21

“추가노동 거부하자 계약해지?” 쿠팡 배달노동자, '프레시백 업무' 공정위 신고

간단 요약

쿠팡은 계약서에 없는 프레시백 회수 업무를 요구하고, 이를 거부하자 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노조는 하루 100~200개 프레시백 수거·청소·반납이 추가 노동이며, 별도 수수료도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택배노동조합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는 오늘(17일) 쿠팡CLS주식회사 하하물류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이들은 로켓프레시 배송에 사용되는 보냉백 ‘프레시백’ 회수 업무가 계약서에 없는 추가 노동이라고 주장합니다. 신고서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 3월 춘천 지역에 로켓프레시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조합원들에게 프레시백 관련 업무를 사전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요구했습니다. 조합원들이 이를 거부하자 하하물류는 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는 배달 노동자들이 하루 100~200개의 프레시백을 수거한 뒤 청소하고 적재하여 쿠팡이 원하는 곳에 반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수탁계약서에는 프레시백 회수 반납에 대한 별도 수수료 항목이 없습니다. 김단영 참여연대 실행위원은 “핵심은 강제적인 계약 외 업무부과”라며, 계약서에 없는 일을 충분한 대가 없이 강요하고 거부하면 보복한 행위에 대한 신고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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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8:48
쿠팡택배하고픈 성실한국민 줄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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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8:37
쿠팡이 쿠팡했네 미국으로 쫓아버려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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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8:59
아직도 쿠팡이 일거리가 넘처나냐? 쿠팡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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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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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7:37
와씨.........노조, 민변, 참여연대......3종 셑트가 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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