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 시민사회단체 "시민 목소리 정책 반영 확대" 국가시민참여위 설립 추진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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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6:34

충북 시민사회단체 "시민 목소리 정책 반영 확대" 국가시민참여위 설립 추진위 발족

간단 요약

충북 32개 단체가 참여하여 시민참여기본법 제정과 위원회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분산된 시민참여 정책을 통합하고 안정적인 의견 반영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북지역 시민단체들이 17일 충청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시민참여위원회 설립을 위한 충북 추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충북 지역 32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추진위는 시민이 진정한 주권자로서 정치·경제·사회 모든 영역의 정책 형성, 결정, 집행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참여기본법 제정'과 '국가시민참여위원회 설립'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추진위는 박정연 충북민주시민네트워크 운영위원장, 류지봉 충북시민재단 상임이사, 손은성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공동대표, 안건수 이주민노동인권센터 소장, 엄희진 행복교육괴산어울림 상임대표 등 5인 공동대표 체제로 조직을 구성했습니다. 이들은 부처별로 분산되어 실효성이 낮았던 시민참여 정책을 통합하고, 법과 제도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가 안정적으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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