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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CT·MRI 수가 낮추고, 필수의료 높인다"…연 2조원 재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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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6:48

복지부, "CT·MRI 수가 낮추고, 필수의료 높인다"…연 2조원 재투자

간단 요약

CT·MRI 등 과보상 검사 수가를 평균 150% 수준으로 인하합니다.

절감된 2조원은 지역·필수의료, 중증 수술 보상 및 진찰료 인상에 사용됩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17일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 공청회를 통해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 검사 수가를 대폭 낮추고, 이를 통해 절감된 연간 2조 원 이상의 재원을 지역·필수의료 강화에 재투자하는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개편안은 과보상 논란이 제기된 검사 분야 수가를 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3년 회계자료 분석 결과, 검체검사는 평균 190%, CT·MRI 검사는 평균 200%의 비용 대비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정부는 비용 대비 수익률이 150%를 초과하는 검사 수가를 우선 150% 수준으로 낮추고, 2028년까지 추가 분석을 거쳐 균형 수가 체계로 재조정할 계획입니다. 확보된 재원은 비수도권 및 수도권 취약지에 대한 지역 우대 수가 확대, 중증 수술과 마취 및 응급 수술 보상 강화에 집중 투입됩니다. 또한, 소아 진료 특성을 반영한 보상 수준 상향, 고위험 분만 및 신생아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모자의료센터 지원 확대, 20여 년간 동결된 진찰료 인상심층 상담·진찰 보상 강화, 재활치료 수가 확대 등이 추진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이달 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방안을 확정·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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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8:46
조선족 의료보험이나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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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6:36
과다 지출 초음파는 왜 빠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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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8:43
탈모나 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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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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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7:53
한무당들 첩약 같이 말도 안되는가엔 건보 쓰면서 대단한 나라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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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7:10
과보상이라는 근거는 뭔데?? 이렇게 해서 의사들 손발 다 자르면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는 점점 없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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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7:51
대한민국 의료애 과보상이 어딨냐? 검체 mri 가격도 다른나라 반값도 안되는데 ㅋ 1/10 안됨 과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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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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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3:16
필수의료에서 빠른 진단에 꼭 필요한게 CT , MRI 인데.... 수가를 줄이고, 필수의료를 살리겠다는 말은 어떻게 이해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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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2:47
일반국민들 검체검사,CT,MRI 잘 검사 받을 수 있게 줄이지 마세요. 돈 있는사람들은 돈내고 받을수 있지만 일반 사람들 은 큰돈 이다. 검사비용 줄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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