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경필

#마약

남경필 "모범생 아들이 마약…조기유학 절대 보내지말라"

logo

뉴스보이

2026.06.17. 17:33

남경필 "모범생 아들이 마약…조기유학 절대 보내지말라"

간단 요약

아들은 17세 미국 유학 중 마약을 처음 접했습니다.

남경필 전 지사는 아들의 구속을 법원에 직접 간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아들의 마약 중독 치료를 위해 직접 법원에 구속을 간청했던 사실을 밝혔습니다. 남 전 지사는 지난 15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아들이 17세 미국 유학 중 처음 마약에 접하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아들이 교회와 미션스쿨을 성실히 다니던 모범생이었으나, 마약은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오는 전염병과 같다고 경고했습니다. 아들은 마약 중독으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되는 등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고, 스스로 제어하기 어려워 구속을 바라고 자수했습니다. 그러나 초범이라는 이유 등으로 구속영장이 두 차례 기각되자, 남 전 지사는 귀국 후 판사에게 아들의 구속을 간청했으며, 결국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격리될 수 있었습니다. 아들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지난해 10월 출소했으며, 감옥에서 마약을 끊고 아버지와 함께 마약 퇴치 운동을 하겠다는 최후 진술을 했습니다. 남 전 지사는 2018년 정계 은퇴 후 마약 예방·치유 단체 '은구'를 설립하고 현재 마약 중독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사회 운동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9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5:37
보수에서 이런 사람은 다 나가고 별 그지같은 것들만 남아 있구나
thumb-up
648
thumb-down
16
best 2
2026.6.17 05:50
"대마초를 건넨 것이 마약에 발을 들이게 된 첫 경로였다" 새겨 듣고 반드시 지킵시다. 이 양반 자기 손으로 아들을 경찰에 신고하고 자기 입으로 구속해달라고 했어요. 아들도 비록 범죄자지만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자기 부친에게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부탁했죠. 정계은퇴 약속도 지키고 있고 부자가 마약퇴치운동으로 사회에 뭔가 해보겠다고 하니 꼭 낫길 바라고 응원하고 있음.
thumb-up
486
thumb-down
2
best 3
2026.6.17 05:43
마약천국 만든 더듬당은 천벌 받을것이다.
thumb-up
233
thumb-down
46
데일리안
13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8:39
그래 이게 정치인이지. 자기 자식이 구속되는 데 마음이 편할 부모는 없다. 그러나 지은 죄가 있으면 그에 준하는 처벌을 받는 게 도리다. 특히 정치인은 그렇다. 자기부터 처신을 잘하고 옳고 그름을 펼쳐가는 좋은 정치인이 되길 당구한다.
thumb-up
27
thumb-down
0
best 2
2026.6.17 08:56
눈물나는 아빠의 탄원서네요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17 09:11
자식은 정말 마음대로 안 된다. 마음 고생 너무 많았을 것 같네요. 밝히기도 힘든 가정사였을텐데 꼭 이겨냈음 합니다.
thumb-up
4
thumb-down
0
헤럴드경제
6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9:09
남경필은 책임감과 도덕적 기준이 잇는사람이다
thumb-up
24
thumb-down
1
best 2
2026.6.17 09:10
남경필지사님 수신제가치국평천하입니다. 정치가 마약만큼 끊기 어려운데 정말 멋있으십니다. 자제분도 약과 단절되고 행복한 가정되시길 멀리서 기도하겠습니다.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6.17 09:25
쓰레기 집안 콩가루
thumb-up
3
thumb-down
5
속보
오늘 10:06 기준
1
3시간전
[속보] 靑 "정청래·김민석 등 당 지도부, 내일 李대통령 귀국 환영행사 참석"
2
3시간전
[속보]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3
4시간전
[속보] 한은 총재 "빅스텝 거론될 땐 시장 어려웠다…오늘과는 대조"
4
1일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5
1일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