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호주 이어 英-캐나다도 “16세 미만 SNS 금지”… 각국 규제 본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6.17. 17:54

호주 이어 英-캐나다도 “16세 미만 SNS 금지”… 각국 규제 본격화

간단 요약

영국은 2027년 봄부터 16세 미만의 페이스북, 틱톡 등 SNS 이용을 금지합니다.

이는 청소년 정신 건강 위협 방지 목적이며, 한국은 관련 법안 5건이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호주에 이어 영국도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이용 규제에 나섰습니다. SNS가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지난 2025년 6월 15일 16세 미만의 SNS 이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연내 처리하고, 2027년 봄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지 대상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냅챗, 틱톡, 엑스(X), 유튜브 등이 포함됩니다. 호주는 2023년 12월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청소년의 주요 SNS 이용을 금지했습니다. 호주 정부 의뢰 연구에 따르면 10~15세 아동의 70%가 유해 콘텐츠에 노출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한국에서는 청소년의 SNS 이용을 제한하거나 보호 장치를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 5건이 국회에 계류돼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윤건영 의원,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 국민의힘 김장겸, 조정훈 의원 등이 관련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하지만 이 법안들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회부된 뒤 방송·미디어 현안을 둘러싼 국회 대립에 밀려 논의가 사실상 멈춰 있는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0:22
우리나라도 너무 필요함. 요새 청소년들에게 너무 해악이 큼
thumb-up
27
thumb-down
1
best 2
2026.6.17 00:23
기업에서 작정하고 만든 중독플랫폼을 아직 자기조절능력이 미숙한 아이들에게 조건없이 그냥 오픈하면서 생기는 여러문제들을 가정의 문제라고만 봐야할까? 틱톡,인스타,유투브,X 이 모든것들이.. 모두 돈벌기 위한 상업적수단인데.... 이 부분을 어떻게 제재해야 할지 기본가이드는 나라에서 법적으로 제도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틱톡라이트? 이건 아주 학교폭력을 작정하고 만든 플랫폼인듯... 우리나라도 유럽처럼 법적으로 제한하고 기업체에 제재금을 부과했으면 그렇게 상업적으로 활개칠수 있을까?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6.17 00:31
이미 티비에서 방송하는 투니버스도 크게 변질됬어요 조카가 얼마전에 흔한남매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던데. 이건 어린이들이 볼만한 방송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마인크래프트 로블록스 같은 게임방송도 못보게하고 싶어요. 사회에서 하등의 쓸모없는 말들을 이런 프로그램들로 인해서 접하고 쓰고 있는거 같아요. SNS차단뿐아니라 유해 프로그램제작을 못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thumb-up
5
thumb-down
3
SBS Biz
3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4:35
와씨 청소년 통제들어가나? 이래도 좌파 지지할래?공산국가 되고싶어? 정신들차리자.
thumb-up
3
thumb-down
3
best 2
2026.6.17 07:51
통제 사회 공산화 진행중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7 04:29
미성년자 스마트폰 사용금지 시키면 간단함
thumb-up
0
thumb-down
0
동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6.16 22:48
호주 이어 英-캐나다도 “16세 미만 SNS 금지”… 각국 규제 본격화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0:16 기준
1
3시간전
[속보] 靑 "정청래·김민석 등 당 지도부, 내일 李대통령 귀국 환영행사 참석"
2
4시간전
[속보]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3
4시간전
[속보] 한은 총재 "빅스텝 거론될 땐 시장 어려웠다…오늘과는 대조"
4
1일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5
1일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