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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도 '개인정보 불법유통 대응 작업반' 출범…아태 7개국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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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7:58

한국 주도 '개인정보 불법유통 대응 작업반' 출범…아태 7개국 참여

간단 요약

작업반은 7개국이 참여하며, 전용 소통 채널 구축공동 대응 지침 마련을 추진합니다.

한국은 개인정보 보호 정책과 집행 사례를 공유하며, AI 시대 협력과 공조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개인정보 감독기구들이 모인 개인정보 불법 유통 대응 협의체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제65차 아시아·태평양 개인정보 감독기구 협의체(APPA) 포럼에서 한국 주도로 '개인정보 불법유통 대응 작업반'이 공식 출범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 작업반에는 한국을 포함해 일본, 싱가포르, 홍콩, 마카오, 태국, 필리핀 총 7개국 감독기구가 참여합니다. 이를 통해 국가 간 불법 개인정보 유통 대응을 위한 전용 소통 채널 구축과 공동 대응 지침 마련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포럼에서 한국의 개인정보 보호 정책과 집행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특히 AI 시대 신뢰 기반 데이터 활용 전략과 국회에서 논의 중인 'AI 특례' 법 개정안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과징금 상한을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확대하는 법 개정 내용을 설명했으며, 해당 제도는 올해 9월 시행될 예정입니다. 송경희 위원장은 AI를 중심으로 한 급속한 기술 변화 환경에서 개인정보 감독기구 간 협력과 공조가 국민의 개인정보를 지키는 핵심임을 강조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개인정보 불법유통 공조의 첫발을 내디딘 만큼 실질적인 협력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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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8:49
중국은 끼지 못하는 모임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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