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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GTN과 글로벌 주문 허브 구축사업 추진…"국내 증권사 해외 주문 경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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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7:48

코스콤, GTN과 글로벌 주문 허브 구축사업 추진…"국내 증권사 해외 주문 경로 확대"

간단 요약

코스콤과 GTN은 글로벌 주문 허브 구축으로 국내 증권사의 해외 주식 주문 인프라를 고도화합니다.

해외 시장 연결 경로를 다변화하고 주문 안정성을 높여 국내 금융투자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콤이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 기업 GTN과 손잡고 국내 증권사의 해외 주식 주문 인프라 고도화에 나섭니다. 양사는 글로벌 주문 허브(Global Order Hub)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하여 해외 시장 연결 경로를 다변화하고 주문 안정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전날 서울 여의도 코스콤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윤창현 코스콤 사장과 만줄라 자야싱허 GTN 최고경영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 사업은 국내 금융기관과 글로벌 금융시장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주문 전달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국내 증권사들은 기존 해외 주문 연결망 외에 추가 경로를 확보하여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코스콤은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GTN은 글로벌 거래소와 금융기관 연결 네트워크 역량을 제공합니다. 양사는 향후 글로벌 투자상품 포트폴리오 정보 제공 및 해외 주문 처리 분석 등 데이터 기반 부가 서비스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윤창현 코스콤 사장은 국내 금융투자업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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