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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장 인수위 "7호선 옥정 연장 2027년말 개통 차질 없어" 우려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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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8:02

양주시장 인수위 "7호선 옥정 연장 2027년말 개통 차질 없어" 우려 진화

간단 요약

차량 제작사 계약 해지로 신규 전동차 지연 우려가 있었습니다.

기존 7호선 직결로 운행 중인 전동차로 개통이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양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7호선 도봉산 옥정 광역철도의 2027년 말 개통이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는 차량제작사인 다원시스와의 계약 해지로 신규 전동차 제작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한 답변입니다. 인수위는 경기도에 확인한 결과, 해당 구간은 기존 7호선과 직결되어 현재 운행 중인 전동차로 운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신규 전동차 도입이 늦어지더라도 운행 횟수를 조정하여 기존 전동차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박태희 인수위원장은 시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인 만큼, 개통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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