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등 文정부 인사 2심서 징역형 구형
뉴스보이
2026.06.1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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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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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정의용·서훈 전 장관에 징역 5년, 노영민 전 실장 4년, 김연철 전 장관 3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은 1심에서 징역 10개월 또는 6개월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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