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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오류 은폐 의혹, 선관위는 부인했지만 '안이한 인식'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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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8:59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오류 은폐 의혹, 선관위는 부인했지만 '안이한 인식' 지적

간단 요약

중화산1동 투표소 1104명의 투표가 중복 입력되어 누락된 오류입니다.

선관위는 당락 영향 없다 판단해 보고 없이 당선증을 교부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지방선거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과정에서 발생한 전산 입력 오류 사태에 대한 은폐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오류를 인지하고도 당락에 영향이 없다는 이유로 당선증을 교부하여 안일한 인식이 지적받고 있습니다. 이번 오류로 중화산1동 제3투표소의 개표 결과가 제1투표소 결과로 중복 입력되어 유권자 1104명의 투표가 누락되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지난 4일 오후 2시 23분쯤 오류를 인지했음에도 같은 날 오후 3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보고하지 않았고, 오후 4시 천호성 전북교육감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교부했습니다. 선관위는 1, 2위 후보의 득표수 차이가 12만 표 이상이어서 당락에 영향이 없다고 판단했으며, 섣부른 보고보다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이 우선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김상곤 전북선관위원장에게 사안 발생 닷새 뒤인 9일에 보고된 것은 법령상 처리 절차 부재와 내부 검토, 연휴 등의 사정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북 경찰은 전북선관위 사무처 관계자들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하여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5일 전산을 잘못 입력한 전주시 완산구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을 불러 조사했으며, 보고 지연 과정의 고의성 여부를 수사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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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1:30
파란당 왜케 조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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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1:26
전라도는 선택적 민주화 운동이냐?? 그렇게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민주화이면,지금 당장 일어서서, 현정권에도 쓴소리 좀 하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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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1:29
거짓말장이로벌금까지 토해낸 넘를교육감으로 뽑아준 경기도민 제정신이라고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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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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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0:43
그렇겠지. 우덜은 항상 옳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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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0:49
매뉴얼도 없고 제대로 일 해 본적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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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0:47
전북 도지사 선거.. 재 선거, 당일 투표, 수 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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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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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10:47
영향이 없을것이라 판단할정도면 누가당선될지도 사전에 알수있을건데 이참에 투표자체를 없애고 선관위 선무당들의 작두실력으로 당선증주는걸로 법을바꿔보죠ᆢ? 개헌 쉽게생각들하잖아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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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10:05
이러니 중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마음대로 선거개입하는거 아닙니까? 선관위는 그동안 독립기관이라고 감시도 제대로 안받고 지인,친인척 채용하는 것도 모자라 인쇄용지 미비,개표 결과값을 마음대로 입력하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사법부에 대해서도 철저한 진상조사가 필요해보입니다.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이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으로부터 임명되고 민주당이 동의한 점,문재인정부시절 대법원장이었던 김명수 전 대법원장으로부터 제청된 점, 현재 조희대 대법원장 등 사법부에 대한 조사확대와 재선거 실시, 전자개표 반대,선관위 관계자 전원 처벌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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