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토부 "기후동행카드·모두의카드 통합 확정 안 돼" 서울시에 이례적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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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9:20

국토부 "기후동행카드·모두의카드 통합 확정 안 돼" 서울시에 이례적 유감 표명

간단 요약

서울시는 7월 1일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시행을 발표했으나, 국토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국토부는 서울시의 독단적인 발표에 유감을 표하며, 통합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발표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7월 시행 계획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즉각 반박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브리핑을 통해 기후동행카드에 정부의 대중교통비 환급사업인 모두의카드 혜택을 결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7월부터 두 카드가 통합된다는 서울시의 발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대광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5일 기후동행카드모두의카드 가입을 요청했으며, 현재 시스템 개편, 예산 소요, 이용자 편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가입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대광위는 예산 및 시스템 검증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은데도 서울시가 면밀한 검토 없이 독단적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약 138만명의 서울시민이 모두의카드를 이용해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 사업을 종료하더라도 시민들이 모두의카드를 통해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과 대국민 안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9:52
국민들 생각 안하고 뭐 또 해주니 마느니 하냐 국민 편의 생각하면당연히 해줘야지 다른지역은 무슨 패스 무슨패스 다하는데 서울만 안해준다고요? 국토부가 생각이 없다 빨리해도 모자랄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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