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성 근로자 유해물질 노출로 아기 심장 질환, '태아 산재' 인정될까…첫 행정소송 시작
뉴스보이
2026.06.1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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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9: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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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엔지니어 정 씨의 자녀가 심장 이상과 차지증후군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행법이 '임신 중인 근로자'에게만 적용돼 공단은 불승인했고, 정 씨는 위헌심판을 신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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