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민석 '교권보호국' 신설 논란 확산…교육계 "교실이 병영?" 비판
뉴스보이
2026.06.1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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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6:0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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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당선인은 특전사 출신 교사를 투입하여 학교 통제 불가 상황에 대처하는 '교육활동보호국'을 구상 중입니다.
교육계는 이를 '파시즘적 정책'으로 비판하며, 교실은 병영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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