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통선 2㎞ 북상' 여의도 240배 접경지 군사규제 빗장 푼다
뉴스보이
2026.06.18. 05:32
뉴스보이
2026.06.18. 05:3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민통선 북상으로 파주 등 접경지역 약 270㎢가 군 협의를 거쳐 개발 가능해집니다.
국방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단계적 규제 개선에 나서며 안보 환경 변화 대응 목적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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