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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K패스 7월부터 하나로 합쳐진다…월 6만2000원 다 못 쓰면 환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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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08:19

기후동행카드+K패스 7월부터 하나로 합쳐진다…월 6만2000원 다 못 쓰면 환급도

간단 요약

새 이름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이며, 월 6만 2천원 미만 시 20% 환급, 청년 등은 최대 53.3% 환급됩니다.

광역교통용 월 10만원 정액권이 신설되고, 기존 이용자는 9월 1일 전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가 통합되어 7월부터 새로운 교통카드 서비스인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운영됩니다. 이 통합 서비스는 월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6만 2천 원 미만일 경우 이용 금액의 20%를 환급받으며, 청년 및 저소득층은 최대 53.3%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월 이용 금액이 6만 2천 원 이상이면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동일하게 서울 시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광역교통수단을 자주 이용하는 시민을 위한 월 10만 원 플러스 정액권이 신설되며, 기존 기후동행카드따릉이 할인 등 문화·여가 시설 혜택도 유지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9월 1일 서비스 종료에 따라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새로 발급받아야 하며, 모바일카드는 모바일 티머니 앱에서 7월 1일부터 발행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1:30
경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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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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