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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거취 내홍 격화: 사퇴론 vs 신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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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1:44

국민의힘 장동혁 거취 내홍 격화: 사퇴론 vs 신중론
장동혁 대표 거취 둘러싼 국민의힘 당내 갈등 심화
1
국민의힘은 18일 의원총회와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를 두고 공개 충돌함
2
친한계비당권파 의원들은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물어 장 대표의 즉각 사퇴를 강력히 요구함
3
당권파는 장 대표를 엄호하며 선거관리위원회 사태 국정조사 이후 거취 결정 등 신중론을 펼침
4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가을 전 지도부 총사퇴를 제언했으며, 조광한 최고위원은 이를 비판하며 단일대오를 강조함
5
정점식 원내대표는 당내 난맥상 노출을 우려하며 최고위의 정제된 의견 개진을 당부함
장동혁 대표 사퇴론, 왜 불거졌나?
down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
down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과 당내 역학 관계
down
지도부의 미국 출장 논란과 선거소청 문제
leftTalking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
rightTalking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참패하면서 지도부 책임론이 불거졌습니다. 특히 친한계와 비당권파 의원들을 중심으로 장동혁 대표가 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역대 어느 정당도 선거 패배 후 책임을 지지 않은 지도부가 없다는 비판과 함께 즉각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로 이어졌습니다.
반면, 당권파와 일부 중진 의원들은 선거 결과 평가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문재인 정권 시기 패배와 비교해 이번 선거에서 당선자 수가 2~3배 많다는 점을 들어 무조건적인 사퇴론에 거리를 두었습니다. 또한, 부실선거 사태 국정조사 국면이 마무리될 때쯤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습니다.
leftTalking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과 당내 역학 관계
rightTalking
장동혁 대표는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당대표로서, 본인이 사퇴하지 않는 한 강제로 끌어내릴 방법이 없다는 현실론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비대위원장과 달리 당헌·당규상 임기가 보장된 대표의 특성 때문입니다. 당내에서는 장 대표의 리더십이 부족하다는 비판과 함께, 2028년 총선을 대비하기 위한 쇄신과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당내 역학 관계도 복잡합니다. 친한계는 장 대표의 사퇴를 압박하는 반면, 당권파는 장 대표를 적극 엄호하고 있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당 밖에서 장 대표를 옹호하며 중진 및 초·재선 의원들의 비판을 '빈대정치'로 규정하는 등 당내 갈등이 외부로까지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leftTalking
지도부의 미국 출장 논란과 선거소청 문제
rightTalking
6.3 지방선거 기간 중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지도부가 미국을 다녀온 것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었습니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출장 비용과 목적이 국민 상식에 부합하는지,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었는지 의문이라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는 선거 패배 책임론과 맞물려 지도부의 부적절한 행보로 지적되었습니다.
또한, 6.3 지방선거의 선거소청 범위 문제를 두고도 당내 이견이 있었습니다. 장 대표 측은 전국 16개 광역단체 전체에 소청을 제기하자는 의견을 냈으나, 정점식 원내대표는 문제가 발생한 6~7개 광역단체에 한정하자는 입장이었습니다. 결국 투표가 중단됐던 7곳 안팎에 대해서만 소청을 제기하는 쪽으로 의견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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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59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3:41
한동훈 채거리들을 싹다 몰아내야 국힘이 국민의 지지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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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8 03:28
국힘의원들.. 니들 도저히 안되겠다.. 우리국민들이, 꼴사납게 싸우지말고 똘똘 뭉쳐서 민주당것들과 싸우라고 그만큼 경고 하는데도....잘나지도 못한 것들이 앉아서 육갑짚고 있구나 아니, 무슨 잘못이 있어야 장동혁이 물러나지..아무잘못도없는 장동혁을 왜자꾸 흔들고있나? 배신자 한동훈 앞세워서 그나마 남은 총선마저 말아먹고 싶은거냐? 니들하는짓이 너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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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3:09
저는 진짜로 책임당원 입니다. 개인적으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전부 썩었습니다. 장동혁 믿고 그냥 가시죠~~ 당신들이 장동혁 보다 괜찮은게 뭐가 있나요? 윤대통령 피해서 전부 회피한 파렴치한 인간들 아닌가요? 그냥 장동혁 믿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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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45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1:28
어두우면 기어 나오는 빈대정치는 홍영감 본인 아닌가? 국힘에서 5선 도지사 당대표 대선 후보까지 한 인간이 한자리 얻어볼까싶어 좌파 정권에 살살거리더가 팽당하고 이젠 무능하고 사악한 장똥혁이 한데 살살 거리며 잘 보여서 머하나 얻을ㄹ려고 이러는지 궁금하다 장동혁과 그하수인들 김재원 홍영감 꼴도 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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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2:47
오세훈 한동훈 낙선하라 고사지내고 ㆍ민주당 김부겸 지지하던 탈영병 어디서 개소리야 ㆍ장동혁급 정신 병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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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2:20
어두우면 기어나오는 바퀴벌레 정치인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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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43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1:42
국힘 권리 당원에 문제가 있다. 강제로 끌어내면 될 일을...중앙당 쳐들어가 장똘 끌어 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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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2:19
장동혁이의 뻔뻔함이 윤통의 계보를 이은것 같다. 국힘을 망쳐놓을려고 작저한 넘이 장동혀과 그 쫄개들이다. 당장사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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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44
장동혁은 이번 선거에 마무런 관심이 없었고 부실선거를 당권연장의 수단으로 삼을뿐 재선거도 관심없어, 이걸 진짜모르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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