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려아연

#영풍

#MBK파트너스

#환경오염 충당부채

#석포제련소

고려아연 "영풍·MBK, 이중적 행태 반복" 강력 비판…영풍 환경오염 충당부채 고의 축소 의혹에 일침

logo

뉴스보이

2026.06.18. 13:15

고려아연 "영풍·MBK, 이중적 행태 반복" 강력 비판…영풍 환경오염 충당부채 고의 축소 의혹에 일침

간단 요약

고려아연은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충당부채 과소계상에 대한 증선위 제재를 지적했습니다.

영풍은 회계기준 해석 차이라며 반박했고, 고려아연은 MBK의 투자 기업 관리 문제도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려아연이 영풍과 MBK파트너스의 경영권 공세에 맞서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관련 충당부채 과소계상 문제를 거론하며 역공에 나섰습니다. 고려아연은 지난 18일 입장문을 통해 영풍이 적대적 인수합병을 추진하며 일방적 주장과 사실 왜곡을 반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최근 영풍에 대해 토양·지하수 정화충당부채 과소계상 등을 이유로 과징금 부과와 감사인 지정 3년, 전임 대표이사 해임권고 상당의 제재를 의결했습니다. 증선위가 지적한 환경정화 관련 충당부채 과소계상 규모는 2021년 1,427억원, 2022년 1,427억원, 2023년 2,332억원, 2024년 2,331억원에 달합니다. 고려아연은 영풍의 환경정화 충당부채 과소계상 경위와 책임 소재부터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고려아연은 MBK를 둘러싼 홈플러스 사태를 언급하며, MBK의 차입매수 방식과 투자 기업 관리 능력에 대한 사회적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영풍 측은 이번 사안이 회계기준의 해석과 추정 판단에 관한 당국과 당사 간의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문제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영풍과 MBK가 고려아연 기업가치를 훼손하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6:37 기준
1
4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2
8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3
19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4
19시간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5
20시간전
[속보]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