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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 1골 1도움' 콜롬비아, '월드컵 첫 출전' 우즈베크에 3-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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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3:56

'디아스 1골 1도움' 콜롬비아, '월드컵 첫 출전' 우즈베크에 3-1 승리

간단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1차전에서 콜롬비아가 승리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콜롬비아가 루이스 디아스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제압했습니다. 콜롬비아는 18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챙기며 K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이탈리아 레전드 수비수 출신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이끄는 우즈베키스탄은 끈끈한 수비벽을 세웠습니다. 콜롬비아는 전반 40분 디아스의 패스를 다니엘 무뇨스가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하여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 후반 15분 우즈베키스탄의 아보스베크 파이줄라예프가 헤더로 동점골을 만들며 우즈베키스탄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콜롬비아는 5분 뒤인 후반 20분 디아스의 왼발 슈팅으로 다시 앞서나갔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동점골을 위해 공세를 펼쳤으나 콜롬비아의 수비를 넘지 못했습니다. 콜롬비아는 후반 추가시간 하민톤 캄파스가 헤더 쐐기골을 터뜨리며 3-1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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