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Made in Korea

#Innovated in Korea

#한국경제인협회

#K자형 양극화

#잠재성장률

한경협 "Made in Korea에서 Innovated in Korea로"…韓 경제 재도약 과제는 혁신성장·거시안정·균형외교

logo

뉴스보이

2026.06.18. 13:31

한경협 "Made in Korea에서 Innovated in Korea로"…韓 경제 재도약 과제는 혁신성장·거시안정·균형외교

간단 요약

한경협은 잠재성장률 하락과 K자형 양극화를 심각한 문제로 진단했습니다.

미·중 갈등 속 균형 외교와 재정 안정을 통한 경제 재도약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18일 민주연구원, 한국사회과학회와 공동으로 '세계질서 패러다임 변화와 한국의 과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국제 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외교·안보, 경제 및 사회 분야의 한국 과제를 제시하는 자리였습니다.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은 현재 세계 정세가 강대국 중심 동맹 질서 재편과 중동 리스크 장기화로 격랑에 비유된다고 진단했습니다. 반도체 의존도, 지역 불균형, 청년 취업난 등 'K자형 양극화' 해소와 2% 아래로 하락한 잠재성장률 제고가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상호 한경연 경제본부장은 10년 내 세계 GDP 10위 재진입을 위해 연평균 3.3% 성장이 필요하며, 'Made in Korea'에서 'Innovated in Korea'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동헌 한양대 교수와 손종칠 한국외대 교수는 이재명 정부가 재정 역할의 중요성과 공정·상생의 필요성을 국민에게 설득한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다만, 남은 임기 4년이 한국 경제 도약의 기간이 되려면 주가와 환율 등 거시경제 지표의 변동성을 적절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김태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이재명 정부의 '모두의 복지' 취지는 좋으나, 정책적 실효성을 위해 복잡한 복지 전달 체계를 효율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외교·안보 분야에서는 미국 및 일본과 안보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국 및 러시아와도 대화 채널을 열어 핵심 이익을 관리할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윤성욱 충북대 교수와 공민석 제주대 교수는 한국이 자강 능력을 키우며 미중 사이에서 위험을 헷징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6:38 기준
1
4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2
8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3
19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4
19시간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5
20시간전
[속보]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