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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홈플러스 1000억 대출 의결했지만 추가 조건…MBK 보증 요구에 파산 위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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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3:06

메리츠, 홈플러스 1000억 대출 의결했지만 추가 조건…MBK 보증 요구에 파산 위기 고조

간단 요약

메리츠는 대출 전제로 MBK의 추가 자금 조달과 연대 보증을 요구했습니다.

MBK의 사실상 추가 1000억 조달이 어렵다고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메리츠금융그룹이 회생 절차 중인 홈플러스에 긴급운영자금 1,000억 원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메리츠금융은 대출 실행을 위한 여러 전제 조건을 내세워 사실상 홈플러스 회생에 도움이 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메리츠금융은 1,000억 원을 제외한 추가 운영자금 및 회생자금 부족분은 최대 주주인 MBK파트너스나 그 지정 회사가 직접 조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여기에 MBK파트너스의 연대보증과 김병주 회장의 개인 일반보증 제공 의사 확인 조건도 붙였습니다. 업계에서는 홈플러스 회생에 약 2,000억 원이 필요하다고 추정하며, MBK파트너스가 1,000억 원 수준의 자금을 추가 조달하는 것은 실현 불가능에 가깝다는 관측입니다. 메리츠금융은 이번 제안의 유효기간이 법원의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인 오는 7월 3일까지라고 밝혔습니다. 자금 조달이 최종 무산되어 홈플러스가 파산할 경우, 연계된 수많은 중소 협력업체의 연쇄 도산과 마트 근로자들의 고용 불안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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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3:44
파산직전의 회사한테 저 정도 조건이면 메리츠가 천사로 보이네요. 이 정도 책임도 안지고 저 돈을 대출해달라고 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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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3:47
홈플러스 노조들이 돈모아서 살리면 안되나요?? 윤석렬 탄핵 배찌달고 열심히 정치운동 했는데... 민주당에서 도와줘야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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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3:49
뭐하고 있냐? 민노총이 심시일반 돈 거두어 살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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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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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0:55
MBK가 책임져야 할 문제를 가지고 왜 엄한 채권자 메리츠한테 징징거리고 있냐. 메리츠 경영진은 저거 지원했다간 배임으로 감옥 간다고. 징징거리는 놈들이 직접 홈플에 지 돈 집어넣든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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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13
홈플러스를 파탄 낸 진짜 주범은 10년간 알짜 매장을 팔아치우며 경영에 실패한 최대 주주 MBK 파트너스입니다. 불은 MBK가 질러놓고, 언론들은 일제히 입을 맞춘 듯 원칙대로 리스크를 관리하려는 채권자 메리츠에 책임을 뒤집어씌우며 마녀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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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03
MBK는 그럼 사실상 지원인가.... 실제로 들여다 보니 현금 지원은 400억이 전부... 14조 가진 놈이 온갖 언플에 정치권까지 동원해 가며 천억도 못 내놓겠다는데.... 에휴....한심한 언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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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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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4:01
메리츠는 그만 좀 빼줘라... 메리츠는 잘못 한 거 하나 없는데... 압박을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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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3:04
느그 MBK 한테 돈달라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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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5:07
말을 말자 홈플 MBK 계속 채권단만 쥐어 짜네 빨리 청산 하기를 기사가 채권단 입접업체 협력업체 생각해주는기사는 없고 맨 채권단 메리츠 말만하네 다음 부터. 부실 기업은 대출도 해주지말고 그냥 부도나게 두는게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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