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토건이 부산 에코델타시티에서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의 분양을 시작합니다. 이 단지는 국내 첫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조성 중인 에코델타시티 공동 2블록에 자리하며, 지하 2층부터 지상 18층까지 6개 동, 총 501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전용면적 59㎡ 단일 면적으로, 59㎡A 395가구와 59㎡B 106가구로 구성됩니다.
청약 일정은 6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 30일 1순위, 7월 1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합니다. 당첨자 발표는 7월 7일이며, 정당계약은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실시됩니다. 입주 예정일은 2029년 5월입니다.
에코델타시티는 부산 강서구 일대 11.7㎢ 규모에 약 7만 6000명이 거주할 서부산권 핵심 주거지입니다. 서낙동강이 인접하여 일부 세대에서 강 조망이 가능하며, 수변공원과 중앙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췄습니다. 또한,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2027년 상반기 부분 개통, 2028년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에코델타시티역도 신설될 예정입니다.
단지 인근에는 에코델타시티 최대 규모 근린상업용지가 조성될 예정이며, '더현대 부산'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유치원과 초·중·고교 예정 부지가 인접해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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