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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채식 등 '급식소수자' 장병 권리 보장해야" 국방부에 급식환경 개선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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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4:24

인권위 "채식 등 '급식소수자' 장병 권리 보장해야" 국방부에 급식환경 개선 권고

간단 요약

인권위는 채식주의자, 종교식, 알레르기 장병을 급식 소수자로 보았습니다.

이들은 특정 식사를 요청해도 제공받지 못하는 등 지원이 미흡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국방부에 채식주의자, 종교식 필요 장병, 알레르기 장병 등 급식 소수자를 위한 군 급식 환경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인권위는 지난 18일 제20차 상임위원회를 열고 급식 소수자 장병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군 급식 환경 개선 권고의 건을 의결했습니다. 인권위는 2019년 군대 내 채식 선택권 보장 진정을 접수했으며, 2023년부터 군 장병 급식 환경 실태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 결과 전반적인 급식 환경은 개선되었으나, 급식 소수자에 대한 지원은 여전히 미흡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인권위 실태조사에 따르면 채식주의자 0.5%, 종교식 필요 장병 2% 수준이었으며, 이들 모두 특정 식사를 요청했으나 제공받지 못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인권위는 군급식기본법 또는 하위 법령에 급식 소수자의 개념과 범위, 국가의 보호 의무 등을 명확히 반영하도록 개정을 추진할 것을 권고할 예정입니다. 또한, 부대관리훈령군 인권 업무 훈령에 관련 내용을 명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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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5:40
군, 많이 좋아졌다, 이정도면 말 뚝 박으라면 박겠다, 봉급 많이 주지 군생활 18개월이지 휴대폰쓰지 세상에 이런 군대가 어디 있나, 50년전 군생활 36개월에다 배가 고파서 하수도 뒤질정도였다 , 얘들아 군생활 착실하게 해라, 이런 군생활도 못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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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5:52
하다하다 이제는 반찬투정도 하냐???생일되면 케잌줘 훈련하면 지랄해대서 싹 줄여줘 밥먹으면서 폰하고;; 케잌도 장애우분들이 만드는건데 맛없다고 지랄거려서 거래도 끊었다며 이게 뭔 군대냐 3040506070대 남자들은 이렇게 징징 안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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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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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5:42
종교나 알레르기는 당연히 존중해줘야하지만 말이 좋아 비건이지 세분류 들어가기시작하면 콩만 먹는 사람 생선먹는사람 우유도 안먹는사람 나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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